[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종국을 위해 차태현이 준비한 골 때리는 여행이 공개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정신과 상담을 통해 “쉬는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진단을 받은 김종국을 위해 절친 차태현이 나섰다. 차태현은 정신과 상담 이후에도 일과 운동밖에 모르는 종국에게 “너는 좀 쉬어야 한다”며 종국을 데리고 의문의 장소로 향한다.
차태현은 종국에게 오늘만큼은 절대 하면 안 될 ‘3가지 금지사항’을 신신당부했다. 바로 ‘일 금지, 잔소리 금지, 짜증 금지’! 이에 종국은 3가지 금지사항을 지키겠다 약속했다. 이어, 차태현은 ‘김종국 맞춤 특별 요리’를 야심 차게 시작했지만,결국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다 하게 된 종국은 “이게 쉬는 게 맞냐”며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또 김종국의 숨겨왔던 진짜 이상형이 깜짝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태현은 종국의 절친답게 아직 결혼하지 못한 종국의 ‘이상형 찾기’에 진심이라고 하는데.
이에 태현은 외모부터 헤어스타일까지 종국의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폭로하는가 하면, “너의 이상형을 찾았어!”라며 나홀로 흥분했다.
한편 김종국X차태현의 휴식 없는 휴식 여행기는 6일 오후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