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40세에 결단을 내린 하와이 이주"..건강한 구릿빛 몸매

입력 2023-08-07 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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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와 하와이에서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6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40세에 결단을 내린 하와이 이주, 하와이에서의 생활、그 곳에서 깨달은 중요한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일본으로 귀국한 이후 환경의 변화나 그에 따른 딸의 근황에 대해서나 일본에서의 생활방식이 40대가 되고나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환경이나 심경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와 아름다운 하와이의 해변을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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