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IU 본명 이지은) 콘서트가 국내 영화로 등급 심의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최근 CJ CGV는 영상물 등급 위원회에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 (IU CONCERT : The Golden Hour)' 등급분류 신청을 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 2022년 국내 여자 가수 최초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2일 동안 개최했다. 앞서 지난달 11일에는 ‘골든 아워’ 블루레이/DVD 발매를 위해 한차례 심의가 접수돼 영등위 측은 전체관람가로 등급을 책정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또한 배우 이종석과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