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슴이 뛴다’ 박강현이 옥택연의 사냥을 시도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연출 이현석, 이민수 / 극본 김하나, 정승주 / 제작 위매드, 몬스터유니온) 15회에서는 선우혈(옥택연 분)과 신도식(박강현 분)이 한밤중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다.
공개된 스틸 속 한밤중 정면으로 맞서고 있는 우혈과 도식의 모습이 담겨있어 일촉즉발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혈은 도식의 연락으로 그와 단둘이 만남을 가지는데. 칼을 들고 있는 그를 보곤 경계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우혈이 자신의 피를 노리고 있는 자가 도식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도식은 날 선 눈빛으로 우혈을 바라보며 시선을 압도한다. 급기야 칼을 내밀며 매서운 경고까지 날리는데, 뱀파이어 사냥에 직접 나서기로 한 도식이 우혈을 만난 이유가 무엇인지도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한편 스틸만으로도 긴장감을 폭발시키는 피를 둘러싼 두 남자의 대립은 14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는 ‘가슴이 뛴다’ 1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