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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16세 때부터 예뻤네..풋풋+발랄 모태미인

입력 2023-08-13 17: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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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앳된 시절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수는 13일 한 팬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이 팬은 '혜수언니 나온 1986년 카달로그에요'라는 설명을 적어놨다.

김혜수는 자신이 16세 때라고 밝혀놨다. 무엇보다 그는 자연미인답게 이 시절부터 화려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풋풋하고 발랄한 면모가 강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가 조춘자 역으로 열연한 영화 '밀수'는 류승완 감독의 신작. 김혜수를 비롯해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으로, 400만 고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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