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고가의 트리트먼트를 쓰는 이유를 공개했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14일 '트와이스 지효, 심플하지만 화려한(?) 여름 액세서리 추천!'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지효는 8만원 이상의 트리트먼트를 꺼내며 "사실 좀 고가다. 트리트먼트 치고는 왜 이렇게까지 비싸라고 할 수 있는데 내가 아무래도 아이돌이다보니 염색이나 탈색을 많이 하고 매번 스케줄 때마다 머리를 하기 때문에 머릿결이 굉장히 안 좋은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 친구를 만나고 아주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건강한 머릿결에 쓰면 많이 기름질 수 있는데 푸석푸석하고 아주 끊어지는 머릿결을 가지게 되셨다면 한 번 사용해보는 거를 아주 추천드린다"고 강추했다.
또한 지효는 "대용량이 있는데 원래 그거를 선물 받아서 썼다가 이번에 미국 투어를 한달간 다녀오면서 작은 용으로 사서 잘 쓰고 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효의 솔로 데뷔 앨범 'ZONE'과 타이틀곡 'Killin' Me Good'은 한국시간 오는 18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0시 정식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