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수연♥이필모, 본적 없는 돌잔치 스케일..결혼식급 "일 키우기 선수"

입력 2023-08-16 11: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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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수연, 이필모 부부가 둘째 돌잔치를 마쳤다.

16일 서수연은 자신의 채널에 "어제는 담호생일, 오늘은 도호생일. 사실 어제 당일 담호가 열이나서 컨디션이 바닥이라… 담호의 통통튀는 발랄함을 빼고 맞이하게 되어 너무 아쉬웠어요….담호 걱정에 사진도 제대로 못남기고…(오늘 아침에는 컨디션 80% 돌아와서 집에서 방방 뛰고있어요…) 처음엔 작게 해야지로 시작했던 돌잔치가... 기획을 하다보니 너무 커졌어요... (일키우기 선수…)돌잔치인듯 돌잔치 아닌 돌잔치같은 잔치에 와주신분들, 못오셔도, 안오셨어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아"라고 인사했다.

이어 "Thanks to♥ 기획부터 한땀한땀 카드,데코, 영상까지 우리 손으로 만드느라 사라진 2주….우리의 와인,땀,눈물이야… 평생 추억 추가요. 우리 고생했다 오빠♥ 아주 예쁘게 돌잔치 만들어주신 박찬호,이경진 대표님♥ 애 둘 사진 보통아닌데… (불가능을 가능케 해주셔야할), 예식 포토 최강자, 분위기 다 살려주신, 돌잔치 사회 첫 데뷔하자마자 명사회자 종혁오빠♥ 갑분 콘서트장으로 만들어주신 신의 목소리들 더원오빠, 이정오빠♥ 모두 감사드려요. 저는 드디어 돌끝맘 눈누난나♥"라고 덧붙여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결혼식을 떠오르게 하는 어마무시한 스케일의 담호, 도호 생일잔치 현장이 담겨 있다. 특히 건물 외벽에 크게 달린 플랜카드가 그 스케일을 예측케 한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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