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허용별의 리더 임한별이 그룹 활동을 이끌어 나가는 사연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허용별로 뭉친 가수 허각, 신용재, 임한별이 출연했다.
이날 DJ 이은지는 신곡 'Happiness'의 분위기를 언급하며 "축가를 노리셨나"고 묻자 임한별은 "노렸다기보다는 의도를 했다"며 웃었다.
허용별은 요즘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고 밝혔다. 허각은 "솔로보다 지금이 더 바쁘다"고 말했고, 신용재 역시 "가수 생활 중 제일 바쁘다"고 전했다.
이에 임한별은 "9월 9일 콘서트가 있는 주에도 스케줄을 잡았다"며 "리더로서 미안하다. 셋이 나간다고 하니 섭외가 다 돼서 다 잡았다"고 덧붙여 말했다. 허각은 "앞으로 뭐가 잡혔는지 우리는 모른다. 부르면 간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