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가명)이 휴가지에서 근황을 전했다.
25일 옥순은 "허벅지끼리 좀 서먹해진듯. 계속 더 쭈욱 멀리해주렴"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이 바닷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원한 바다를 만끽하고 있는 옥순의 핫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혔으며 MBN '돌싱글즈3' 유현철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각각 다른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들이었기에 뜻밖의 조합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들 커플은 재혼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tvN ‘2억9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