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효성이 완벽한 비건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은 지난 29일 "저는 베지테리언(완벽한 비건)이 아닌 플렉시테리언(불완전한 비건인, 비건지향인)입니다!"고 알렸다.
이어 "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러한 선택지도 있다는 것이 조금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 일상의 한 부분을 공유하고 있지만, 누군가에게 이런 저의 생각을 강요하고 싶은 마음 또한 없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효성은 "제가 베지테리언 혹은 완벽한 비건이라는 오해를 받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며 "제 영상의 일부 혹은 캡쳐본의 일부만 보고 오해하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효성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환경의 심각성을 느끼게 되면서 채식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와 관련 악플이 달리자 전효성이 오해를 바로 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효성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전효성 글 전문.
저는 베지테리언(완벽한 비건)이 아닌 플렉시테리언(불완전한 비건인, 비건지향인)입니다!
꼭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러한 선택지도 있다는 것이 조금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 일상의 한 부분을 공유하고 있지만, 누군가에게 이런 저의 생각을 강요하고 싶은 마음 또한 없습니다.
좋게 봐주시고 많이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지만 제가 베지테리언 혹은 완벽한 비건이라는 오해를 받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 영상의 일부 혹은 캡쳐본의 일부만 보고 오해하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