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데니안, 데뷔 24년만 첫 발라드 도전..'차박' OST 가창(공식)

입력 2023-08-31 08: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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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데니안이 '차박- 살인과 낭만의 밤'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 OST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3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영화 '차박- 살인과 낭만의 밤' OST Part 2. - 운명(Meant to be)은 연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감미로운 발라드로 재해석한 발라드 곡으로, '차박- 살인과 낭만의 밤'에서 열연한 주연 데니안과 김민채가 듀엣으로 호흡을 맞췄다.

특히 그룹 god(지오디)의 감성 래퍼로 활동해오며 서정적인 랩을 선보여왔던 데니안은 데뷔 24년 만에 발라드 OST에 도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곡은 드라마 ‘도깨비’ OST인 크러쉬의 ‘Beautiful’에서 마음을 울리는 피아노 연주와 편곡으로 주목받았던 제이미 송(Jamie SONG)이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차박- 살인과 낭만의 밤'은 평온한 일상, 사랑하는 아내, 모든 것이 완벽했던 한 남자가 결혼기념일을 맞아 떠난 차박 여행에서 낯선 인기척과 함께 순식간에 악몽 같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스릴러 영화로, 오는 9월 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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