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서효림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미술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 서효림은 민소애 원피스를 입고 군살 없이 날씬한 팔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서효림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자태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최근 이뉴어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