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제시가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에 "A sweet escape to a skyline full of city light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아름다운 시티뷰가 한눈에 보이는 창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제시카는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날씬한 체구를 통해 바비인형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또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눈부신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오늘도 열일하는 제시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