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보검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배우 박보검은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이 광고 촬영장에서 여러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착용하고 캐주얼한 슈트로 스타일링해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박보검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함 가득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한편 박보검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 중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