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유재석, 닭발 추측 실패→하하 "인간에 잡혔다" 폭소

입력 2023-09-03 18:43:12
    • 복사완료!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이 잡혔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한여름밤의 명탐정’ 레이스가 전파를 탔다.

양세찬, 강훈, 유재석, 송지효, 전소민 중 라이어를 제외한 네 사람에게는 닭발이 들어 있었고, 질문과 답이 오간 끝에 강훈과 유재석으로 라이어 후보가 좁혀졌다.

양세찬은 “얘네의 개수, 일반적인 개수가 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전소민이 “인간이랑 비슷하지 않냐”라고 말했고, 닭발은 4개였지만 유재석은 전소민의 말에 인간의 손가락과 발가락을 유추한 듯 “다섯 개다”라고 답했다.

하하는 “인간에서 잡혔다”라며 배를 잡고 웃었다. 지석진은 라이어가 거의 확실시 된 유재석에 “유재석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결국 유재석은 몰표로 지목을 받았고, 그의 정체는 라이어로 밝혀졌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