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햇빛 알레르기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최근 '날씨가 다했던 23년에 보는 22년의 제주 EP2! 여유, 힐링 다 잡았던 집사람들과의 제주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숙소 밖에서 쉬면서 "진짜 멍 때려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자막으로 '나만 어렵나? 여러분들은 쉬워요? 가끔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하잖아요. 근데 저는 혼자 있는 시간이 싫은 것 같아요'가 흘러나왔다.
그러면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어서? 아님 혼자였던 시간이 많았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이라며 '지금은 아무도 없어서 조금은 심심하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은혜는 햇빛을 만끽하더니 자막을 통해 '햇빛이 좋네'라고 전했다.
아울러 '햇빛 알레르기가 심했어서 뜨거운 햇빛을 마주하면 무서웠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져서 조금은 무섭지만, 따뜻한 햇살이 닿는 걸 느껴보는 중이에요'라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