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권은비가 새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5일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앞머리를 자르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권은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권은비는 눈썹 부근까지 오는 앞머리를 자른 모습이다. 권은비는 앞머리를 자른 후 귀여운 이미지가 더해졌다.
또 권은비는 고양이 같은 눈매로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권은비는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에서 귀여움을 더해 미모를 배가시켰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 8월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를 발매, 이후 각종 행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권은비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퀸'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