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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강하늘X정소민, 붙어만 있어도 빵 터진다..자체→발광스틸 2종

입력 2023-09-05 2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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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30일'의 ‘발광 케미’ 스틸 2종이 공개됐다.

영화 '30일' 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30일'의 ‘발광 케미’ 스틸 2종은 극과 극의 대비되는 장면을 담아 두 인물의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첫 번째 스틸은 주변의 축하 속에 영원할 것만 같았던 ‘정열’과 ‘나라’의 심장 터질 듯 설레는 한때를 포착, ‘자체 발광’ 그 자체의 케미를 엿보게 한다.

두 번째 스틸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완벽한 남남이 되기로 한 ‘정열’과 ‘나라’를 담아내며 이전과는 상반된 케미를 보여준다. 홀가분한 표정과 발짓이 돋보이는 ‘정열’부터 완전히 질려버린 표정의 ‘나라’까지 두 사람은 붙어만 있어도 보는 이들의 웃음을 터트리는 ‘코믹 발광’의 케미를 선보인다.

‘발광 케미’ 스틸 2종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는 동반기억상실 코미디 '30일'은 오는 10월 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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