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아름이 힙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7일 모델 진아름은 "9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나들이 중인 모습이 담겼다. 블랙으로 색깔을 맞춘 진아름의 힙하고 세련된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남편인 남궁민은 현재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