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완전체로 오랜만에 뭉쳤다. 자숙 중인 가인도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가수 제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리 멤바들 자주자주 놀러온나! 제아 작업실 오픈기념 회동. 가인아 선물 고마워. 트레이에 이쁜거 요미요미 올릴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멤버 나르샤도 "#지긋지긋#오래오래#사랑사랑"이란 멘트과 함께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이 제아의 작업실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프로포폴 등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고 자숙 중인 가인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가인은 2019년 경기도 모처에서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 등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적발돼 지난 2021년 약식기소,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후 자숙 중이다.
한편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2019년 4년 만의 새 앨범 '리바이브(RE_vive)'를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