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수아가 활동을 중단한다.
12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 아티스트인 빌리 멤버 문수아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하게 되어 안내드린다. 당분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내린 결정으로 팬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금일 이후 빌리의 공식 스케줄은 당분간 하람, 하루나, 션, 시윤, 츠키 5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향후 복귀 가능할 시점에 팬 여러분께 다시 안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빠르게 회복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들과 만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문수아는 지난 2021년 빌리 멤버로 데뷔했으며 최근 친오빠인 아스트로 故 문빈 비보로 빌리 스케줄에 일부 불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