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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루카스 그레이엄, 10월 내한 확정..레전드 무대 예고(공식)

입력 2023-09-14 16: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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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글로벌 히트곡 '7 Years'의 주인공 루카스 그레이엄(Lukas Graham)이 올가을 한국 팬들을 찾아온다.

14일 루카스 그레이엄의 내한공연이 10월 24일 오후 8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고 전해졌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결성된 루카스 그레이엄은 리더 겸 보컬 루카스 포르크하머(Lukas Forchhammer)를 중심으로 드러머 마크 팔그렌(Mark Falgren), 베이시스트 매그너스 라슨(Magnus Larsson)으로 이루어진 3인조 밴드다.

2012년 첫 번째 정규 앨범 [Lukas Graham]을 발매한 루카스 그레이엄은 발매와 동시에 덴마크 앨범 차트 15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화려한 데뷔를 치렀다. 순조롭게 덴마크 정복을 마친 밴드는 3년 뒤 전작과 동명의 2집 앨범 [Lukas Graham]을 발매, ‘Mama Said’, ‘7 Years’ 등의 수록곡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며 글로벌 팝밴드의 입지를 다졌다.

루카스 그레이엄은 지난 2017년 국내 록 페스티벌 무대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네 차례 내한공연을 진행했으며,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여러 번의 ‘레전드 무대’를 남긴 바 있다.

오는 10월 24일로 예정된 루카스 그레이엄의 내한공연은 오는 9월 20일 낮 12시부터 유얼라이브(ualive) 앱을 통해 선예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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