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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최근 푹 빠진 메이크업.."멤버 모두 그래, 스스로 해보려고 한다"('하퍼스바자')

입력 2023-09-13 18: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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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하퍼스 바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관심사를 말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는 '웃음 빵! 뉴진스 하니가 촬영 전에 한 일은? 도전하고 있는 셀카 포즈는? 최애 립 컬러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하니는 "최애 립이 너무 많다. 저번에 촬영할 때도 많은 립 제품을 선물 받았다. 매일 다른 색깔을 발랐다. 오늘은 오늘 바른 립이 마음에 든다. 쨍한 코랄 핑크 립을 발라본 적 없었는데, 이 순간 최애 립이다"라고 말했다.

셀카 포즈를 최근 많이 시도하고 있다며 "팬들은 그 시도를 다 보진 못했다. 실패한 것도 많아서 다 안 올렸다. 조금 연습해 보고 있는 셀카 포즈가 있다. 의상을 찍고 싶을 때 전면 카메라를 높게 들고 의상 보이게 찍고 있다"고 했다.

요즘 빠져있는 것으로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 전체가 스타일링, 화장에 관심이 많아졌다. 원래 관심이 많았지만, 최근 스스로 더 해보려고 한다. 저는 게임에 빠졌다. 누구랑 같이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틈날 때마다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하니는 뉴진스 무대 첫날 느낌에 대해 "전날 잠을 못 잤다. 뮤직비디오가 다 나온 후에 첫 무대를 했기 때문에 대중들이 기대하는 게 있지 않나. 저도 많이 기대하고 떨렸다. 막상 무대에 올라가서 긴장 안 했다. 음악을 틀면 몸이 알아서 움직일 거라는 걸 계속 생각했다. 스스로를 믿으려고 했다. 음악만 있을 때는 안 떨렸는데, 팬분들과 소통하는 게 너무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최대한 스스로를 믿으려고 한다. 안무를 최대한 외운 다음에 어느 정도 몸에 익히고 연습해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 원래 자신있게 해야 더 잘할 수 있어서 자신감이 중요하다"고 했다.

촬영 전에 한 일로 "빨래했다.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좋아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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