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애프터시그널' 지영X이수, 오킹 '연적' 발언에 "사이 좋아…연애상담 하기도"

입력 2023-09-15 23:06:57
    • 복사완료!

채널A ‘애프터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애프터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지영과 유이수가 우정을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프터시그널’에서는 ‘하트시그널4’ 이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지영, 유이수가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실물을 접한 김이나와 미미는 설렘을 드러냈다. 오킹은 “두 분 면전에 이런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살짝 사이가 안 좋을 수도 있지 않냐. 연적의 느낌이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이에 김지영은 “저희 사이 좋다. 잘 지낸다”라고 밝혔다. 유이수 역시 “자주 본다”라고 친분을 과시했다.

김지영은 “방송 끝나기 전이어서 저희가 친하게 지내는 것도 감정선에 영향을 줄까 봐 집에서 보고 산책하고 그랬다”라고 여자 출연진들끼리의 교류를 밝혔다.

유이수는 신민규와 한겨레 모두 MBTI가 INFP라며 “그래서 서로 상담도 하고 연애 고민도 나누고 그런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애프터시그널’은 커플과 솔로가 된 8인 청춘남녀들의 더 깊고 짜릿해진 시그널을 그린 '하트시그널4'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