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던 "신곡 8곡 두 달 만에 준비..제미나이와 최근에 친해졌다"

입력 2023-09-15 13: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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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던이 제미나이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던과 제미나이가 출연했다.

이날 던은 최근 급박하게 앨범 준비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노래가 8개 나오는데 두 달만에 녹음, 콘텐츠 촬영, 뮤비를 찍으니 살이 많이 빠져서 밥을 많이 먹는 중"이라고 밝혔다.

던은 친구 제미나이 앞 수다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엄청 편한 친구다. 나보다 쑥스러움이 많다"고 말했다. 던은 제미나이에 대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말하며 해외팬이 많다고 소개했다.

던은 "제미나이와 주말마다 만나서 운동을 하고 해외도 같이 갔는데 최근에 친해졌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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