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POP이슈]'전치 12주 부상' 고아성, '춘화연애담' 하차→제28회 BIFF 불참(종합)

입력 2023-09-15 09:58:19
    • 복사완료!

배우 고아성/사진=헤럴드POP DB
배우 고아성/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아성이 부상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한 것에 이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도 불참한다.

배우 고아성은 최근 "전치 12주.. 나 어떡해.."라고 부상을 당했음을 알렸다.

이와 관련 고아성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헤럴드POP에 "개인 일정 중에 천추골 골절 부상을 당해 현재 입원치료 중이다"고 설명했다.

결국 고아성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하차했다. '춘화연애담'은 왕실 적통 공주인 '화리공주'가 남편을 직접 낙점하는 '부마 직간택'을 위해 세상 밖으로 나와 자유로운 연애를 즐기며 벌어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고아성은 극중 주인공 '화리공주' 역에 캐스팅 됐었지만, 부상으로 촬영이 어렵게 되자 하차하기로 결정한 것. 고아성의 빈자리는 배우 고아라가 채운다.

뿐만 아니라 고아성은 주연을 맡은 영화 '한국이 싫어서'가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돼 개막식을 비롯해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불참하기로 했다. 장건재 감독과 배우 주종혁, 김우겸만 부산을 찾게 됐다.

이처럼 고아성이 부상으로 배우로서의 소중한 기회를 날리게 되자 팬들은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한국이 싫어서'는 20대 후반의 '계나'(고아성)가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어느 날 갑자기 직장과 가족, 남자친구를 뒤로하고 홀로 뉴질랜드로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장강명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