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아내 신애라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차인표는 지난 17일 "비온 뒤 맨발걷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비온 뒤 맨발걷기를 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차인표,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 차인표, 신애라는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해보여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차인표는 올해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달짝지근해: 7510'은 과자밖에 모르는 천재적인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의 일영(김희선)을 만나면서 인생의 맛이 버라이어티하게 바뀌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