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 정수정이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배우 전여빈, 정수정은 최근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여빈, 정수정은 옆태만으로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전여빈, 정수정은 나란히 서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비주얼 모두 매혹적이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전여빈, 정수정이 출연하는 영화 '거미집'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