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을 걱정했다.
19일 오후 소유진은 이동우와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동유보감'을 진행했다.
이날 소유진은 건강 이야기가 나오자 "66년 말띠 건강 챙겨야 한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백모씨가 건강을 챙겨야하는데 자꾸 배가 나온다. 건강보조제 드셔야지 뭘 어떻게 하나"라고 남편 백종원을 언급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 간지러우실 것 같다", "저도 66년 말띠다" 등 댓글을 남기며 유쾌하게 반응을 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하여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