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허영지 "카라 데뷔 9년만 솔로..니콜 새벽 7시까지 MV현장서 도와줘"('정희')

입력 2023-09-21 1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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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허영지가 9년만 솔로로 데뷔했다.

21일 오후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허영지, 유주가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데뷔 9년만 첫 솔로다"라며 "제가 카라 컴백했을 때 (솔로앨범 작업을)시작해서 같이 작업을 하게 됐다. 그래서 배려를 진짜 많이 해주고 가이드부터 다 들으면서 얘기해주고, 니콜 언니는 새벽 7시까지 뮤비 촬영장에 있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무를 이틀 배우고 찍어서 언니가 앞에서 모니터를 해줬었다. 너무 고마웠다. 나중에 언니가 졸린 눈으로 가는 것을 보면서(감동했다). 집에 갔다가 안무신을 새벽에 찍는다고 해서 다시 온거다"라고 했다.

유주와 DJ김신영은 니콜의 열정에 "이 정도면 투자를 한거다"라며 감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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