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스페셜MC로 멕시코 출신 나티가 왔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스페셜MC로 멕시코에서 온 나티가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멕시코 출신 방송인 나티가 찾아왔다. 나티는 "외국인 친구들한테 얘기했는데 거길 나온다고 유명한데?"라고 말했고, 박미선은 "해외 사람들이 이걸 봐요?"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서장훈은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한테"라고 말했고, 나티는 "한국에 있는 외국인들한테 얘기한 거 아니에요"라며 억울해했다.
오늘의 주인공 멕시코 소녀 미리암의 영상에 박미선은 "그래서 나티 씨가 나오신 거구나?"라고 말했다. 태권도를 배웠다는 미리암에 MC들이 나티에게 멕시코에서 태권도가 유명하냐고 물었고, 나티는 "엄청 유명해서 한 동네에 도장이 10개 정도 있다. 저도 태권도를 배웠고, 검은띠를 땄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