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다섯 번째 택배 배송을 무사히 완료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은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다섯 번째 택배 배송을 완료했다. 마지막으로 몽골 가족들과 기념 사진 촬영을 남기고 차에 올랐고, 몽골 가족들은 차량 뒤로 우유를 뿌렸다. 몽골에는 가족이나 손님이 떠날 때 우유를 뿌리며 배웅하는 풍습이 있다.
다섯 번째 택배 배송을 위해 달린 거리는 198km, 배송 소요 시간은 약 8시간 51분이었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며 홍경민은 “화산이라고 하는 것은 지각 밑에 마그마가 절절 끓고 팽창하는데 갈 데가 없지 않냐. 뚫고 나오는 거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택배는 몽골몽골’은 “말 타고 택배하자“는 말 한마디로 시작된 2,000km 오프로드 몽골 횡단 택배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