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재벌 사모님' 미란다 커, 넷째 임신 인증..벌써 배가 많이 나왔네

입력 2023-10-05 07:01:4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가 넷째 임신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40)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 파트너와 함께하는 주말 모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재벌 남편과 함께 돌산에서 하이킹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미란다 커는 특히 임신으로 부른 D라인을 살짝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2010년에 결혼했으나 2013년에 이혼했고, 이후 2017년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올랜도 블룸 역시 이혼 후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재혼, 딸 데이지 도브 블룸을 낳아 행복하게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