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안은진이 ‘선을 넘는 녀석들-연인 컬렉션’에 출격해, 병자호란 역사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대표 지식 예능 MBC ‘선을 넘는 녀석들’과 2023년 최고 화제작 MBC 금토드라마 ‘연인’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선을 넘는 녀석들-연인 컬렉션’(연출 정윤정, 남유정, 권락희/작가 김수지)이 10월 9일(월)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이에 앞서 ‘선을 넘는 녀석들-연인 컬렉션’ 예고편 영상이 전격 공개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선을 넘는 녀석들-연인 컬렉션’에서는 ‘연인’의 배경이 된 병자호란을 테마로 한 역사 배움 여행이 펼쳐진다. ‘연인’ 속 화제의 명장면과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이야기를 알아가는 여행이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다. 병자호란, 인조, 소현세자 등 역사 키워드까지 화제를 모은 ‘연인’인 만큼, 그 열풍을 더욱 거세게 만들 이번 방송에 이목이 주목된다.
특히 이번 여행에는 ‘연인’의 주역 ‘길채 낭자’ 안은진이 함께해 기대를 높인다. 극 중 피란 생활을 했던 강화도를 찾은 안은진은 ‘길채 낭자’에 몰입한 채 남다른 배움 열정을 발산했다는 전언이다. 또 창덕궁을 찾아 전쟁이 남긴 상처를 돌아보며, 드라마의 이야기를 풀어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안은진이 출격하는 ‘선을 넘는 녀석들-연인 컬렉션’은 10월 9일(월)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선을 넘는 녀석들-더 컬렉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