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임영웅이 또 한번 최대 트래픽을 예고하고 있다. 5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대구 공연 티켓이 오픈된다. 앞서 임영웅의 서울 공연 티켓 예매 오픈 당시, 6회 차가 한꺼번에 열리는 만큼 티켓 예매 사이트가 마비된 건 물론, 동시 접속자 수 폭주로 올해에도 어김없이 양보없는 ‘피켓팅’을 알린 바 있다. 전국을 하늘빛으로 물들일 임영웅의 콘서트는 서울에 이어 이번에 오픈되는 대구 그리고 남은 지역들에 대한 불법 티켓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수백만 원 이상의 판매 공고를 내는 암표상들이 등장해 공연 문화와 질서를 어지럽히고,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 만큼 주최 측은 불법 거래로 간주되는 예매 건에 대해 사전 안내 없이 바로 취소시키며 강력한 대응을 하고 있다. 또한 티켓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 불법 거래와 사기로 인한 피해에 대한 주의와 당부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임영웅은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Do or Die’로 컴백하며, 그 후 서울부터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