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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전혜빈, 아들과 첫 해외여행.."돌잔치보다 더 긴장"

입력 2023-10-05 17: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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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채널
전혜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전혜빈이 아들과 함께한 첫 해외여행 후기를 전했다.

4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말 돌잔치 준비 보다 더 긴장하며 각오에 각오를 하고 어렵게 왔지만 너무너무 오길 잘했다. 아기는 기억 못 할지라도 하루하루 행복한 순간들이 모여 커나갈 테니"라고 전했다.

이어 "이곳의 뭐 할지 걱정 없고 뭐 먹을지 걱정 없는 올 인클루시브와 베이비 케어 때문에 정말 눈물 나게 고마웠음. 나 혼자 했음 한 10년 늙고 부부 싸움 백판 할 뻔... #돌아기와여행 #화이팅엄마들 #몇년후또와야지"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귀여운 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전혜빈과 아들의 행복감 넘치는 여행기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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