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태현이 호수를 건너는 뗏목에 감탄했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택배는 몽골몽골'에서는 호수를 건너기 위해 뗏목을 이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끝없는 호수로 막힌 길에 차태현은 "길이 없는 거야?"라며 놀랐고, 홍경인, 김종국이 "대박이다", "무슨 경우야 이게"라며 밖을 바라봤다. 호수를 건너는 방법인 뗏목을 발견한 것. 김종국은 "그냥 생줄이네? 거기다 줄이 가늘어. 너무 가늘면 당기기 쉽지 않은데"라며 걱정했다.
이후 먼저 뗏목에 올라탄 차태현은 "뗏목 같이 끌어줘야겠지?"라며 다같이 줄을 당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걱정보다 잘 가는 뗏목에 차태현은 "잘 만들었네 이거 잘 만들었다"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차태현은 "운동이 되네 종국이 좋아하겠네 또"라고 말했고, 차 안에서 지켜보던 김종국은 "저건 줄다리기인데? 근데 저렇게 끌면 빨리 가겠네"라며 흥미를 보였다. 그리고 시작한지 20분 만에 선착장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