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가 개봉 5주차 아이맥스관 앵콜 상영을 이례적으로 확정 지었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아티스트 아이유의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극장에서 개봉하는 첫 공연 실황 영화로,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노래와 환상적인 무대연출로 올림픽주경기장을 가득 채웠던 우리들의 ‘골든 아워’를 스크린에 옮겼다.
앞서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국내 공연 실황 영화 최초로 아이맥스관 상영을 확정하며 이목을 끌었던 바 있다. 특히 콘서트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드론쇼부터 화려한 불꽃놀이, 초대형 스트로베리 문 열기구 등 큰 스크린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무대연출은 아이맥스관에서 관람한 관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했다. 또 이틀간 약 9만 명에 달하는 관객들을 오렌지빛 감동으로 물들인 스물다섯곡의 꽉 찬 라이브 셋 리스트와 아이유의 압도적인 목소리는 공식 팬클럽인 유애나를 비롯한 일반 대중 관객들까지 떼창을 가능케 하며 응원 상영회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고, 아이맥스관만의 독보적인 음향 시스템에 대한 찬사 역시 끌어냈다.
이처럼 뜨거운 관객 반응에 힘입어 지난 10일부터 CGV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대구, 서면을 비롯한 전국 20개 아이맥스관에서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의 앵콜 상영을 진행하게 됐다.
더욱이 아이유의 특별 무대인사가 확정됐다. 이번 무대인사는 평소 팬들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팬사랑꾼’으로 잘 알려진 아이유가 직접 제안해 성사돼 더욱 뜻깊다. 아이유는 최근 드라마 촬영을 비롯해 다양한 스케줄을 바삐 소화하고 있는 가운데, 꾸준한 사랑으로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의 장기 흥행을 견인해준 유애나를 위한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러한 오프라인 무대인사 이벤트를 기획했다는 전언이다.
아이유의 특별 무대인사는 오는 13일 하루 동안 CGV 용산아이파크몰과 CGV 왕십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