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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YG 재계약 이슈로 연예계가 들썩이는데..평화로운 일상 근황

입력 2023-10-11 04: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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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리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호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하면, 편안한 의상으로 거리를 누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리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에 걸쳐 5회 '크레이지 호스'의 헤드 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파리 3대 카바레로 꼽히는 아트 누드쇼다. 스티븐 스필버그, 비욘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들에게 언급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여성 댄서들의 선정적인 의상과 나체 공연이 펼쳐지는 만큼 선정성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또한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이슈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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