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은우가 박규영의 손을 뿌리치고 도망갔다.
11일 방송된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진서원(차은우 분)이 한해나(박규영 분)가 손을 잡자 뿌리치고 먼저 가 버리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해나가 진서원의 손이 다쳐 빨갛게 부은 것을 보고 다가가 다쳤냐고 묻자 진서원은 당황하며 한해나의 손을 뿌리쳤다. 이어 진서원은 한해나를 뒤로한 채 먼저 급하게 가 버렸다.
[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은우가 박규영의 손을 뿌리치고 도망갔다.
11일 방송된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서는 진서원(차은우 분)이 한해나(박규영 분)가 손을 잡자 뿌리치고 먼저 가 버리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해나가 진서원의 손이 다쳐 빨갛게 부은 것을 보고 다가가 다쳤냐고 묻자 진서원은 당황하며 한해나의 손을 뿌리쳤다. 이어 진서원은 한해나를 뒤로한 채 먼저 급하게 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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