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알' 측 "피프티 피프티 편 인터뷰이 고소? 입장 無"[공식]

입력 2023-10-13 15:52:40
    • 복사완료!

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 기자
피프티 피프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측이 어트랙트의 인터뷰이 고소건에 대해 말을 아꼈다.

13일 SBS '그알' 제작진 측은 헤럴드POP에 "해당 사안과 관련해 입장 없다"고 전했다.

앞서 '그알'은 지난 8월 19일 1365회 '빌보드와 걸그룹- 누가 날개를 꺾었나' 편을 방영했고, 당시 공개된 방송에서는 어트랙트 내부 관계자라고 주장한 A씨의 인터뷰 내용이 담겼다.

A씨는 "전 대표는 노래가 갑자기 잘 되자 '나도 한 번 돈을 좀 벌어보겠다'는 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애들이 데뷔할 때까지 월말 평가에 한 번 온 적 없으면서 왜 갑자기 (피프티 피프티의) 아빠라고 하고 다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피프티 피프티의 제작사인 어트랙트 측은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내부 관계자로 칭해 인터뷰에 나선 신원불상의 A 씨는 당사에 근무한 사실조차 명확하지 않은 인물이다"며 "허위 인터뷰를 진행한 A 씨를 상대로 선처 없이 형사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