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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 콘서트 준비→딸 비비아나 추억.."디저트 나눠서 먹자고"('강수지tv')

입력 2023-10-18 15: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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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유튜브 캡처
강수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강수지가 콘서트를 준비하며 딸과의 일화를 이야기했다.

18일 강수지는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 '보기만 해도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하는 콘서트 준비(feat. 중요한 소식)'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수지는 영상과 함께 "여러분 안녕하세요,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강수지입니다. 저는 요새 곧 여러분과 함께할 콘서트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오늘은 콘서트에 입을 드레스 피팅 전 디저트 카페에 들렸는데 세상에~ 비주얼이 이렇게 먹기 아까워도 되는건지 보기만 해도 기분이 너무 좋아지더라고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행복한 순간이였답니다(진심 200%)"라며 오는 11월 3일, 4일 양일간 콘서트를 연다고 했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디저트 카페에 들렀다. 강수지는 "콘서트에서 입을 드레스를 보러 왔다가 간식거리를 사다 드리려고 한다. 파리 느낌이 물씬 난다. 언제 또 가고 싶다"고 말했다.

강수지는 여러 디저트를 샀다. 강수지는 "파리 같다. 파리 베이커리에 가면 이런 느낌이다. 아주 고급스러운 빵집이다. 파리 여행 가면 마카롱 한 개를 먹을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에클레르 디저트인데, 비비아나가 하나 사면 반 나눠 먹으라고 해서 반 개만 먹고 온다"고 이야기했다.

강수지는 드레스를 골랐다. 강수지는 블랙 드레스를 보며 감탄했다. 강수지는 11월에 열 콘서트를 준비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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