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7일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에 인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영상과 함께 "JUST SAYING HELLO"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한예슬은 셔츠에 바지를 입은 수수한 옷차림이다. 한예슬은 한손을 높이 들어 흔드는가 하면, 손인사를 하며 반가워하고 있다.
또 한예슬은 눈웃음을 지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한예슬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 13일 10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를 선언했다. 또한 버추얼 휴먼 '예슬E(예슬이)'로 재탄생할 예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