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30일'이 개봉 3주차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30일'이 개봉 첫 날은 물론 신작들이 쏟아지는 개봉 3주차 수요일(18일)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그대로 입증하고 있다.
여기에 2023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유의미하게 손익분기점 돌파가 가시화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0일'은 흥행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개봉 4주차로 접어드는 오는 23일에 강하늘, 남대중 감독이 함께 하는 열혈 무대인사를 앞두고 있어 영화를 향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신작 공세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이어가는 '30일'은 드디어 D-30,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정열'(강하늘)과 '나라'(정소민)의 코미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