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바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학원에 간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요즘 책가방 메고 영어학원 열심히 다니는데 열심히만 다닌다. 머리야 힘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있다. 전혜빈은 내추럴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전혜빈은 육아하면서 영어학원까지 다니는 바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