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성훈이 조유리의 사인 앨범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박성훈은 지난 17일 "여신인가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겸 배우 조유리에게 선물 받은 앨범 'LOVE ALL'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조유리는 지난 8월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ALL'을 발매한 바 있다.
무엇보다 박성훈, 조유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나란히 캐스팅된 만큼 두 사람의 케미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넷플릭스 TV(비영어) 부문에서 작품 공개 후 46일 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