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고은, 돌아온 유미..진영X안보현과 설레는 케미

입력 2023-10-23 14: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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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고은이 배우 진영, 안보현과 만났다.

23일 배우 김고은은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밥윰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영과 김고은, 안보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비주얼 역시 돋보이는 가운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속 여전한 케미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부커상과 함께 국제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오르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는 박상영 작가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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