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엑소 찬열이 '그래도 돼'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20일 오후 6시 엑소 찬열의 싱글 '그래도 돼 (Good Enough)'가 베일을 벗었다.
'그래도 돼'는 리드미컬한 신시사이저 라인이 매력적인 이지리스닝 신스팝 곡이다.찬열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찬열이 작사한 가사에는 누구나 꿈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마주할 수 있는 불안감에 대해 '그냥 그래도 돼'라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찬열은 "꿈을 향해 달리다 보면 누구나 지치는 순간이 생긴다, 그런 시기를 겪는 모두에게 위로와 안식의 노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업했다"라고 설명했다.
"작았던 꿈마저 너무 무거울 때/한 모금의 온기를 느낄 여유도 없을 때/주저앉아 나의 발끝만 보일 때/그 자리에 머물러도 돼/We will be fine 그냥 그래도 돼"
"그대로 그대로/We will be fine 그래도 돼/그대로 그대로/We will be fine 그래도 돼"
"흩어진 꿈이 다시 나를 반길 때/네 계절의 온기가 내게 느껴질 때/올 거야 눈이 부신 나만의 그날이/그러니 머물러도 돼/We will be fine 그냥 그래도 돼"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찬열의 동갑내기 친구이자 엑소 멤버 백현, 첸, 디오가 지원사격. 편안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들이 구성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찬열의 신곡이 나오는만큼,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찬열의 싱글 '그래도 돼 (Good Enough)'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