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인플루언서 이희철이 뷰티 꿀템을 전격 공개한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방송 풍자의 절친으로 첫 출연한 이희철은 한남동 부촌 집 라이프를 공개한다.
특히 '화장품실'이라고 불릴 만큼 온갖 종류의 화장품으로 가득 찬 그의 화장실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고가의 화장품들도 속속 등장한 가운데, 이희철은 "집에 있는 화장품 모두 합치면 약 5000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괄사 마사지부터 모발 건강에 좋은 주스까지 이희철만의 홈 케어 꿀팁을 전격 공개한다. 이희철은 "이렇게 관리하니 '압구정 고윤정'이라는 소리 듣는다"라며 외모 자신감을 보였다.
이 가운데 이희철의 훈남 매니저가 등장해 스튜디오는 또 한 번 술렁인다. 박준형은 "신인 배우인줄 알았다"라고 감탄한다.
한편 이희철 편은 오는 21일 오후 9시 25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