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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마약 혐의 내사' 톱스타 L씨, 공식입장 나올까‥소속사는 확인 중

입력 2023-10-20 08: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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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톱스타 L씨가 마약 혐의로 내사받는 중인 가운데, 소속사는 입장을 확인 중이다.

지난 19일 경기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톱스타 L씨는 마약 관련 혐의로 내사를 받고 있다. 최근 인천경찰청은 강남 유흥업소를 수사하던 중 톱스타 L씨의 관련 혐의에 대한 정보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인천 시경 관계자는 "유아인급 연예인의 정보를 확보했다"며 "아직 L씨의 마약 관련 범죄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해당 보도가 나오자, 톱스타 L씨의 정체에 대해 이목이 쏠렸다. 보도에 따르면, L씨는 유명 톱스타다. 지난 2001년 방송된 MBC 시트콤으로 데뷔했으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동한 배우다.

이에 지난 2001년 방송된 MBC 시트콤으로 데뷔한 배우 중, 이니셜이 'L'인 배우에게 시선이 집중됐다. 특정 배우가 거론되면서, L씨로 지목된 배우의 소속사 측은 현재 이를 확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아직 L씨의 범죄가 확정된 건 아니다. 관련 정보를 토대로 내사 중인 것은 맞으나, 이는 조사해봐야 알 수 있다. 이번 사건은 L씨 이외에도 연예인 지망생, 유흥업소 종업원 등 다수가 마약 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다.

유명 톱스타 L씨가 마약 혐의로 내사를 받게 된 가운데, 해당 배우로 지목된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내놓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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